from 2020. 7. 18. 22:50

귀엽고 앙증스러운 냥냥시리즈


우선은 먼저 기도하는 우리 고양이..기도하냥 ?!


다음, 솔로들에게 완전 염장 제대로 지르는 염장질이냥커플 !


마치 누군가가 거슬리는 말을 해서 노려보는 듯한 방금뭐랫냥?!


천적관계따윈 개나 줘버려 ! 개뺨을 후려치는 귓싸대기다냥 !


누군가가 자신을 불러서 깜짝놀래며 바라보는 듯한, 불렀냥?!


자신의 쫄따구를 바라보며 야리는 듯한, 쫄았냥?!


꼭 청문회에 나서서 뭔가를 발표하는 듯 한, 발표하냥?!


좀 웃겻던, 어딜 넘보냥...이건 마치 장인, 장모님 같은 느낌이랄까?!


자기보다 큰개의 목덜미를 후려잡고 괴롭히는, 죽고싶냥?!


마지막은 마치 고양이판 19금을 보는 듯 한, 오빠믿냥 !


"아...다들 넘넘 앙증맞고 귀엽당"


,